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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안길 푸드페스티벌 스텝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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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엔과 작성일2019-09-30 22:19 조회17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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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휘 - 스텝 총괄이라는 직책을 맡아 행사를 진행하는 동안 감독님께 혼나기도 많이 혼났지만,  그만큼 직책이라는 역할에 큰 책임감과 무게감을 느낄수 있었던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 어떠한 일을 맡아서라도 이번 기회를 통한 배움으로 행사를 잘 이끌어 갈 수 있을 것이라 사료 된다.
또한 학과 재학생 분들과 함께 한만큼 졸업 전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던 계기 였고, 관람객들이 웃으며 행사장을 나갈 때 뿌듯하게 느껴졌다.

김효정 - 무대 보조를 맡으며 무대 행사도 재밌게 관람할 수 있었고 여태껏 먹어보지 못한 음식들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김혜진 - 3년 학교 생활 중 처음 나간 단체 스텝이어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었고 좋은  추억이었다. 일을 좀 더 능숙하게 하지 못한 점이 조금 아쉽지만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관객으로 한 번 더 가보고 싶고 ‘동이옥’이라는 식당의 직원분들이 매우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잊지 못할 것 같다! 동이옥 번창하세요 (ノ^ヮ^)ノ*:・゚✧

정예지 - 들안길 푸드 페스티벌 축제 스텝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라 작년보다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여러 사람들과 좋은 추억도 만들고,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행복한 하루였다. 앞으로 좋은 경험을 위해 스텝을 나가고자 하는 후배들에게 들안길 푸드 페스티벌 축제 스텝을 강력 추천하고 싶다.

허지은 - 저는 메인무대보조 스태프를 맡았습니다. 메인무대인 만큼 많고 복잡할 줄 알았는데 다른 분들께서 도와주셔서 힘들지 않았고 재미있게 일했습니다.

이현지 - 맡은 일이 커서 조금 곤란한 상황도 어려운 상황도 많았는데 잘 대처했는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많은 분들과 소통하고 일 하는 부분이 조금 어렵고 서툴렀지만 큰 무리 없이 끝낸 것 같아 조금 홀가분한 기분도 듭니다. 다음에도 이런 단체 행사가 있다면 이번에 했던 걸 토대로 조금 더 부드럽게 진행하고 싶습니다!

우지은 - 저는 작년에 이어 두번째로 축제 스텝에 참여하였습니다 작년에는 맥주 펍 부스에서 일했었는데요 올해는 야간으로 일하게 되었습니다 차량통제와 현수막 붙히는 작업을 진행하였습니다~

황예진 - 2019년에 첫 스태프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되면서 또다른 새로운 걸 배우게 되었다

김수희 - 작년엔 에어바운스였는데. 에어바운스보단 훨씬 좋았어요. 하지만 카트도 카트만큼 힘들었어요.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이유정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스텝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작년보다 안전에 더욱 주의를 해야하는 일을 맡고 작년과 다르게 비도오고 해서 힘들었지만 카트운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정은주 - 야간 일은 정말 너무 힘들었습니다
축제를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했고 피곤하실텐데 꿋꿋히 일 하는 모습이 박수가 절로나왔습니다 일하느라 너무 고생많으셨고 다들 푹 쉬세요 감사합니다 수고하셨어요

박지원 - 축제 하루를 위해서 그렇게 많은 노력이 들어갈 줄 몰랐고 쉬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할 일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좋은 경험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도미진 - 들안길 푸드 페스티벌에 작년에도 스탭으로 활동했었는데 작년과는 부스 배치도 다르고 행사를 추가하는 등 매년마다 추가 및 변경을 하면서 더 나은 방향으로 축제를 추진하는 것 같습니다. 축제에서 맥주 부스를 담당했는데 정말 사람들이 많이 사가셨고 그 덕분에 힘들고 지쳤으나 많은 이익을 남길 수 있어서 그나마 위안이 되었습니다.

김하영 - 저는 카트담당이었습니다. 제가 담당하는 부스에 필요한 물건들을 가져다 드리는 일을 했습니다. 그냥 일꾼으로만 생각하고 막대하시는 분도 계셨고, 일을 도와줬다고 고마워하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덕분에 제가 다른 사람들에게 좀 더 친절하게 대해야겠다는 교훈을 얻어왔습니다. 그리고 기쁜 일, 화나는 일 다 함께 공감해주고 화내주는 연예엔터테인먼트가 역시 최고인 것 같고, 10일 같은 10시간동안 함께 일한 연예엔터과 정말 고생 많았습니다~!

이아영  - 들안길푸드페스티벌엔 처음 가봤는데 스탭을 하기 전 축제의 모든 준비과정을 보았는데 정말 축제를 한번 하려면 많은 노력과 과정들이 필요하는구나라고 느꼈고 축제스탭을하면서 축제에 계신 모든 분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장희정 - 에어바운스 쪽 맥주 펍 부스를 맡았는데 하필 편의점과 가까운 거리에 부스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앞쪽에 있던 펍 부스보다 부진하였으며 또한 뒤 쪽은 의자가 많이 부족한 상태였던 점이 많이 아쉬웠습니다

정우진 - 이번에 스탭 알바로 들안길 푸드 페스티벌을 갔다왔습니다. 작년과 비슷하게 카트 담당을 했었는대 물건 옮기는 일이 많이 없어서 주로 물 옮기는거를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도 다른 스탭이 생기면 여러가지를 해보고 싶습니다.

정지영 - 매번 축제는 내가 다 완성된 곳에서 즐기기만 하였는데 이렇게 처음부터 스탭으로 참여하며 축제를 완성할려니 쉬운일이 아니라는 것을 느꼈다 힘들게 일한 만큰 느낀것도 많은 일이였다

허수빈 - 장시간 동안 매우 덥기도 하고 바빴지만 많은 분들이 페스티벌에 오셔서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맥주를 사가실 때 기분이 뿌듯했습니다!

김서현 - 가기전에 가면 어떤일을 할까 어떤 페스티벌일까 궁금증을 가지고 갔는데 하는 일도 생각보다 괜찮았고 맛있는 음식들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재미있고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아서 너무 만족스러운 스텝활동이었습니다.

강정우 - 2인 1조로 선배와 함께 전동카트를 담당하였다. 처음에는 운전 재밌겠다! 오 쉽겠는데? 라고 생각했었지만 결코 쉬운게 아니였다. 운전하면서 앞을 가로 막는사람들한테 일일히 비켜주세요 라고 말을 했어야했고, 각 부스마다 물도 갔다주고, 짐도 갔다주고 실고빼고를 계속 했었다. 길을 안 비켜주는 사람들 때문에 목도 아프고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선배, 그리고 나 또한 너무나 지치고 힘들었다. 이 스텝은 기억에 남을꺼 같다

정상엽 - 이번에 대구 수성못 들안길에서 열린 들안길 푸드 페스티벌 스텝을 나가 보았습니다. 저는 키즈존의 에어바운스를 맡아 어린 친구들을 상대 했습니다. 어린 친구들이라 상대하기 어려웠고 말도 잘 통하지 않아 조금의 어려움도 있었지만 아이들이 신나게 노는 모습을 보니 저  또한 기분이 좋았습니다. 할땐 힘들었지만 막상 끝나고 나면 뿌듯 했습니다.

임성태 - 2번째 스텝으로 가서  일을 하고, 좀 힘들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알찬 시간이 된것 같아 좋았습니다.

김상희 - 들안길 스텝 체험을 하는데 페스티벌 스텝은 처음이라 긴장도 됐었는데 다행스럽게도 즐겁고 재미있는 분위기를 가지고 스텝활동을 하게 된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신유리 - 오랜만에 스텝 활동을 갔는데 반나절이 조금 넘는 오랜 시간 동안 일을 한 건 처음이라 힘들었지만 그만큼 열심히 했기에 꽤 뿌듯했습니다. 푸드 페스티벌이라 맛있는 음식 냄새들을 계속 맡으며 일을 했는데 먹고 싶은 것들을 다 먹을 수 없어 아쉬웠습니다ㅠㅠ 다음에 한다면 꼭 놀러 가서 맛있는 것들을 맘껏 먹고 재밌게 놀고 싶습니다!

권혁창 - 아침 일찍부터 각종 부스의 연락을 받고 정신 없이 움직이고, 저녁에는 몰리는 인파 때문에 힘들기도 했지만 푸드 페스티벌에서만 느낄 수 있는 향긋한 냄새가 오감을 자극하여 더욱 더 열심히 일할 수 있었다.

박주현 - 지난 1학기 단체 스텝 나갈 수 있던 때에는 아쉽게 개인적인 이유로 참석을 못했었는데 이번 2학기 들안길 축제 스텝으로 참여해서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축제를 위해 힘써주시고 열심히 일하시는 모습을 보고 아 하루 열리는 축제라도 많은 사람들의 노고가 들어가고 많은 이들이 기다리고 기대한다는걸 알게되었고 또 많은 분들이 축제를 즐겨주시는 모습에 아 지역축제가 괜히 열리는 게 아니라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이지현 - 행사 때문에 일찍 일어나는 게 힘들었지만 행사를 진행하면서 신난 가족들과 아이들을 보며 뿌듯함을 느꼈고 이 일을 더욱 매력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

권수민 - 푸드페스티벌은 놀러가본적이 없어서 어떨지 궁금했는데 이번 스텝활동을 통해 푸드 페스티벌을 경험할 수 있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운영본부 파트는 처음 맡게 되었는데 운영본부에서는 축제의 흐름을 알고있어야해서 조금 어려웠지만 그래도 축제를 운영하는 것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알게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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