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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대학교 송주현 교수 "연예엔터테인먼트과 희소한 만큼 가능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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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엔과 작성일2018-09-09 18:13 조회28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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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엔터테인먼트 학과의 전망은 어떤가

21세기 문화산업 시대에 발 맞춰서 유리한 입장이라고 생각한다. 연예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이제 자리 잡은지 20년이 좀 넘었고 이제 학문으로 발돋움 하는 단계고 공연기획과 축제도 마찬가지다. 그런 것을 봤을 때 매우 유리한 입장에서 연예매니지먼트 쪽이 계속 발달될 것이라고 본다. 우리나라가 연에엔터테인먼트 쪽이 포화시장이라고 하지만 결국 아이돌은 계속 만들어지고 있다. 어쨌든 계속 많은 연에매니지먼트 사업체가 들어와 있고 그것이 해외로 나가든 우리나라에만 있든 크게 뻗어나가는 상황이기에 우리 과의 전망은 너무 밝다. 시간이 지나면 우리 과를 쫓아올 수 있는 과가 있을까 생각도 한다.
마지막으로 제가 임용된 지 얼마 안 됐다. 학과장이신 정희원 교수님은 코칭도 해주시고 저의 멘토처럼 많이 알려주시고 가르쳐주신다. 선견지명이 대단하신 분이라고 생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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