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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후기

부곡 온천 스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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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엔과 작성일2018-05-01 11:52 조회54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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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영진 : 힘든 점은 없지만 무대연출 진행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와서 좋았다.
다음에도 기회가 온다면 꼭 다시 나갈 것이다.

- 김승규 : 4월6일,7일,8일 부곡온천축제를 다녀왔습니다. 역시 부곡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온천입니다. 부곡온천축제에서 무대 진행과 체험부스 행사진행을 맡았습니다. 추운날씨에도 사람들은 많이 와서 추억의 놀이, 황토온천보물찾기 등등 많은 체험을 해주었습니다. 부곡온천을 알릴수있는 여러 행사들도 사람들이 많이 즐겨주어서 재미있는 스텝이었습니다. 전혀 힘들지 않았고, 새로운 경험을 한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이론으로 배우는 것과 다르게 현장에 직접나가 실습을 해보는것이 정말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이런 스텝이있다면 꼭 나가고싶습니다.

- 조민형 : 날씨가 많이 추워서 힘들었지만 무대 옆에서 사회자와 본부 사이에서 중계역할을 했습니다. 처음 하는 부분이라 낯설고 긴장을 많이 했는데 막상 시작하니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하면서 재미를 느꼈고 나의 역할로 인해 진행되어가는 행사를 보며 성취감과 뿌듯함도 함께 느껴 보람차고 기분도 좋았습니다.
어떤일이든 재미를 붙이고 하면 힘든일이든 어려운일이든 좀 더 쉽고 수월하게 할 수 있다고 배운 시간이였습니다.

- 김승준 : 처음나간 실습에서 선배님들과 함께 일도 배우면서 즐거운 추억이되었고 나중에도 또 기회가 생긴다면 같은 1학년들에게도 소개 시켜주고싶고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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