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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임 효 콘서트 스텝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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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엔과 작성일2018-05-22 15:52 조회81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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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인화 : 5월 12일 김영임 효 콘서트를 다녀왔다. 콘서트 진행의 기본적인 요소들을 듣고 콘서트를 준비했다. 어르신들이 많이 오시는 콘서트라 진행요원 모두 친절하게 행동했고 웃음을 잃지 않았다. 1-2회차 공연 무사히 끝났고 마지막까지 대기실 청소를 하며 마무리했다. 위기상황이 생겼을땐 경호원분들과 함께 처리를 해서 수월했고 대처방법을 알게되었다. 작년에도 나온 스텝이라 더 수월했고 재밌었다 !

- 김태연 : 작년에도 했었던 효콘서트였지만 힘든 스텝인걸 알면서도 배울 점이 많은거 같아 올해도 지원했다. 올해는 효콘서트 내용이 다를 줄 알았는데 같은 내용의 콘서트였다. 항상 느끼는 거지만 나이 많은 어르신을 대하는거라 많이 힘들었다. 하지만 같이 일하는 경호원분들과 우리 팀들이 많이 도와줘서 일을 수월하게 했던거같다. 정말 새로운 경험을 많이 한거같고 앞으로 더 열심히 스텝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무런 사고 없이 잘 끝낼수 있어서 뿌듯했다.

- 정예지 : 오늘 진행되었던 김영임 효 콘서트는 공연을 관람하는 사람들의 연령대가 높아서 관객들을 통제하는데 있어 다소 힘들것이라고 예상되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관객이 공연 전 안내에 잘 따라주시고 올바른 관람문화를 너무나 잘 알고계신것같아서 업무 수행에 크게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오랜시간을 서있으면서 다소 지치고 힘든점도 있었지만, 공연장 이동을 도와드린 관객분들이 제게 고마움을 표할때 제 마음속에 힘든점보다는 뿌듯함이 더 크게 남아있었던것 같습니다. 큰 실수없이 스텝활동을 잘 마무리하게되어서 너무나 기쁘고,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또 다시 참여하고싶습니다.

- 남혜영 : 효 콘서트 스탭을 나가면서 처음으로 공연장 바깥 문을 담당했다. 공연장 내부 스탭과는 다른 일로 공연 밖에서 해야 하는 일이었기에 조금 당황했지만 전에 스탭을 나갔을때의 일을 토대로 잘 대처했다.  앞으로 더 많은 스탭 기회가 생겼으면 좋겠고 기회가 생긴다면 실내 콘서트가 아닌 야외 콘서트 스탭을 한번 나가보고 싶다.

- 이아영 : 스탭실습을 처음 나가게되었는데 처음나가게되어 실수도 있었지만 극복해가면서 그만큼 열심히 하게되었고 내가 아직 부족하구나 라는것을 느꼈습니다.다음에 하게되면 잘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 이요섭 : 효콘서트처럼 규모가큰 콘서트의 스텝은 처음이라 긴장했지만 관람객분들이 통제를 잘따라주셨고 마치고나서 빈공연장 청소를할때 뿌듯한마음이들었다.

- 황예진 : 효콘서트에 스탭으로 나가보았다. 처음 했던 거라 어색하고 혹시나 실수할까 걱정을 많이 했지만 생각보다 괜찮았고 내가 한 일은 좌석 안내와 하면 안 될 행동을 설명 해드리는 거였다. 힘들었지만 이렇게 경험을 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았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된다면 다른 스탭 일도 해보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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