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텝활동
  Home > 스텝활동 > 스텝후기
스텝활동

스텝후기

보성 다향대축제 스텝 후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연엔과 작성일2019-05-10 21:31 조회401회 댓글0건

본문

김종휘 - 학회장을 맡은 후 처음으로 단체 스텝인원을 대리고 다녀온 스텝이었다.
행사장 안에서도 총괄임무를 맡고, 인원들을 관리 했었는데 처음 전체적인 관리를 해서 인지 어려움도 있었지만, 그만큼 좋은 점도 있었다.
특히 1학년 친구들과 회식개념의 기회는 있었으나, 같이 고생하며 땀흘려 볼 기회가 없었다가 이번 기회에 함께 고생하며,  저녁에 회포도 풀어 볼 수 있어서 참으로 좋았다.
특히나 거기 계신 감독님과 팀장님들, 매니저님들께서 친절하게 해주어서 일을 할 때 도움이 많이 되고, 이번 스텝에서도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
박영흠 - 6일이라는 다소 긴 시간의 스텝이였고, 날도 더워서 피부가 많이 탄 후배들도 있었는데 다들 먼 지역에 와서 고생했습니다.
김효정 - 이렇게 오랜 기간동안 스텝 일을 하는 것은 처음이라 부담감이 컸었지만 그리 어렵지 않은 일이라 나름 재밌었고 같이 일하는 친구들, 관계자 분들과 친분도 쌓을 수 있어서 즐거웠다.
변예린 - 친구들과 같은 다향축제는 아니였지만 소리축제, 군민의날 축제 등 다양하게 돌아다니면서 축제 연출 쪽에도 관심이 생기고 경상도가 아닌 전라도를 가서 많은 사람들도 보고 사투리도 듣고 즐거운 스텝이였다. 그리고 소리축제에서는 열린음악회를 해서 모모랜드, 코요태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밌었다.
정예지 - 보성 다향 대축제의 스텝활동에서는 하나의 부스를 맡아서 운영을 하는 것이 주 업무였다. 그렇다보니 수동적인 부분보다는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해야하는 경우가 대다수였고, 혼자서 한 부스를 맡아 진행해야하는 부분이 벅차기도 했다. 내가 맡은 구역이 관광객들에게 정보를 전달하는것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곳이라는 감독님의 말씀에 많은 부담이 있었지만, 그만큼 책임감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 사실 수많은 사람들을 마주하면서 하루에 수십번도 넘는 감정변화를 겪었지만, 모든 일정을 소화하고 아무 탈없이 일을 끝마쳤다는 사실에 뿌듯하기도 하다.
방미정 - 일주일동안 장기스텝은 처음이여서 힘들었지만 좋은 추억이었습니다! 그리고 갑작스레 현장 매니저님 대신해서 행사장 스텝이랑 부스들을 전반적으로 관리하게 되서 많이 당황스러웠지만 잘 마무리되었고 좋은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서승현 - 저는 보성 녹차축제에서 키즈존에서 일을 했는데요. 녹차풀장, 에어바운스 등을 관리하고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일을했습니다. 날씨도 덥고 물에서 일을 해야해서 힘들었지만 어린이들이 재밋게 노는 모습을 보면서 뿌듯했습니다. 한 여자친구가 수줍게 다가와서 인사를 하면서 과자를 줬었는데 정말 뿌듯하더라구요. 힘들었지만 정말 뜻깊은 스탭이였습니다.
김인화 - 6일간 진행됐던 보성다향대축제 스텝을 나오면서 장기스텝은 많이 힘들구나 느꼈습니다 !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었지만 스텝이 다 끝난 후 축제 전반적인 운영을 도와 일을 했다는 것이 뿌듯하였습니다. 매니저님이 없던 2~3일간 북측차밭에서 팀장으로 맡아 스팟 전체를 운영한다는게 버겁고 힘들었지만 좋은 경험이 된 것 같습니다 :) 엔터과 여러분 모두 수고 하셨어요 ~ 푹 쉽시다 ♥️
정우진 - 이번에 보성 서편제 소리축제 스탭을 나가서 부스 운영하는것을 확인하고 도와주었습니다 날씨가 더워서 이동하면서 확인하는것이 힘들었지만 6일동안 재미있었고 또 판소리축제인 만큼 판소리도 직접 들어볼수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이유정 - 6일이라는 긴 기간동안 동기 선후배와 함께 즐겁게 일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많이 서툴고 잘 못하는 부분도 잘 알려주시고, 사람이 많을때는 도와주시고 함께 일하면서 많이 배운 것 같습니다.
김하영 - 생각했던 것보다 큰 축제여서 걱정을 많이 했지만 관계자분들이 각 부스별 매뉴얼을 잘 알려주셔서 축제를 잘 마쳤던 것 같다. 축제 첫날은 관광객들이 별로 안 오셨지만 하루가 지날수록 축제를 찾아주시는 관광객들이 많아서 당황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럴 때마다 관계자분들이 많이 도와주셨다. 축제를 즐기고 사소한 것에도 기뻐하시는 관광객을 보면 나도 모르게 뿌듯한 마음이 들면서 웃음도 나왔고, 힘들다는 생각이 사라졌던 것 같다. 축제 3일차에는 축제 감독님과 축제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각 부스별 설명을 들었는데 확실히 어떤 축제인지 알고 하는 것과 모르고 하는 것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을 느꼈다. 축제의 기획의도를 알고 나서부터는 관광객들에게 더 많은 것을 알려주고 싶은 마음도 들었고, 좀 더 재미있게 축제를 즐기게 해드리고 싶은 마음도 들었다. 그래서 그런지 스태프로 일하는 나도 즐기면서 했던 것 같다. 우리 학과의 대부분 학우들이 정말 먼 보성까지 가서 스태프로 참여했는데 서로 도와주면서 더 친해진 계기가 된 보람 있는 스태프 활동이 되었다고 생각한다.
김수희 - 군청 이모들이랑 정도 많이 들었고 나름 재미있게 잘하고 온 것 같다. 학교로 돌아올때 좀 아쉬운 부분도 있었고 녹차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엇 좋았다.
이현지 - 이렇게 긴 기간 동안 실습을 나간 적은 처음이라 힘들면서도 옆에 과 선후배 그리고 동기들이 있어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그저 일을 잠깐 도와주고 마는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계속 일을 하다보니 그런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었는지 깨달았습니다. 행사 전체가 어떻게 보면 저희에게 달려있었던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걸 느끼고 그 뒤로는 열심히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스탬프랠리라는 부스를 혼자 맡게 되었는데 여러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을 상대하다보니 배운 점도 많았고 곤란한 상황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도 알게되었습니다. 너무 힘들기도 했지만 배운 점이 더 많았던 그런 실습이었습니다.
김현아 - 장기간 스태프 일을 하면서 그 축제에대한 기획배경과 연출의도 등을 날이 지날수록 더 자세하고 정확히 알게되어 일을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었던 거 같습니다. 축제기간이 길어 일은 고되고 힘들었지만 뿌듯함은 배가 된 거 같아 뜻 깊었습니다!
이지현 - 5박 6일동안 전라도 보성에서 첫 스텝으로 다향대축제를 나갔는데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지만 동기들과 선배님들이 있어 보람차고 뿌듯한 6일이었습니다 !!
김서현 - 처음해본 스텝이여서 많이 힘들기도 했지만 선배님들, 동기들이랑 함께해서 재밌기도했었고 다 끝나고나니 보람차기도해서 좋았던것같습니다
김상희 - 일단 저의 고향인 전라도로 스텝가서 좋았고 제가 맡은 구역이 아이들을 상대하는 키즈존이라서 처음에는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했지만 얼심히 해보자라는 생각을 가지고 스텝을 나갔습니다. 처음에는 서툰 부분도 있었고 물에서 하는 일이라서 살도 많이타고 물이 싫었지만 어린이들이 웃으면서 노는 모습을 보고 모든게 정화되고 만족했습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힘든 일도 있고 많은 일도 있었지만 처음으로 스텝 나가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윤소정 - 단순히 안전요원 스탭인 줄 알았는데 각자 맡은 부스별로 하는 일도 다 달랐고 쉽지만은 않았습니다
제가 맡은 부스에는 자신의 소원을 적어 걸어놓는 풍경 만들기 체험하는 곳이었는데 생각했던 이상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체험에 임해서 놀랬었습니다. 각자 자신의 풍경을 만들고 좋아해하시는 모습을 보니 조금이라도 이번 축제를 즐길 수 있게끔 도와드린 것 같아 뿌듯했습니다.
배한윤 - 엔터과 들어와서 첫 실습이었는데 정말 인생에서 처음 경험했던 일이여서 굉장히 힘들었지만 많이 배웠고 즐거웠습니다! 정말 선배님들과 동기들 모두 더 친해진 것 같고 고생하셨습니다!!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생기면 더 열심히 참여하고 싶습니다!!
강정우 - 처음 나가는 스텝이여서 내심 설렜고, 막상 가보니 모르는 점들도 많았다. 하필 날씨도 너무나 더워서 힘들고 지치고 짜증났지만 6일이라는 긴 시간동안 열심히 했던거 같다. 다음에 스텝으로 나가게 될 기회가 생기면 또다시 참여하고 싶다.
정상엽 - 처음 스텝을 나가봤습니다. 처음엔 재밌었습니다. 점점 힘들어졌습니다. 밥은 맛있었습니다. 선배님들과 가까워진 느낌이어서 좋았습니다. 그래서 다음에 또 가고싶습니다.
권수민 - 학교에 입학하고 하는 첫 스텝이였는데, 설레고 기대가 되었지만, 스텝 명단을 받았을 때 혼자 배정되어서 걱정이 조금 앞섰습니다. 그래도 생각했던 것 보다 힘들지 않고 재밌게 열심히 일했던 것 같습니다! 또 좋은 기회가 된다면 처음이여서 부족했던 것을 보충해서 가고싶습니다!
신유리 - 처음 간 실습이라 조금 긴장 했었는데 이번 실습 활동으로 인해 선배님들과도 더 친해지고 좋은 경험도 쌓은 것 같습니다. 좋은 기회로 많이 배운 것 같아서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꼭 참여하고 싶습니다!!
허수빈 - 학과에 들어와서 처음으로 나갔던 스텝 활동이라 설레기도 했고 긴장도 많이 했었습니다. 축제를 즐기러 온 관람객분들을 응대하며 웃는 얼굴로 돌아가시는 관람객분들을 마주하니 비록 몸은 힘들었지만 기분은 좋았던 활동이었습니다.
권혁창 - 6일동안 보성 다향 대축제 스텝 활동을 하였다. 스텝 활동은 처음이라 많이 버벅대고 힘들었지만 진행요원분들과 함께했던 스텝 분들과 함께해서 끝까지 즐겁게 일할 수 있었다. 현장에서 일하면서 단순 노동이 아니라 보성 녹차의 맛과 향을 제대로 느끼고, 하나의 축제가 만들어지기까지의 기획들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얻어간 점들이 많은 활동이었다.
임성태 - 태어나서 처음으로 간 스텝이라 처음에는 많이 긴장도 많이하고 그랬지만 일을하면서  힘들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알찬 시간이 된것같습니다.
장규성 - 처음 나가는 스텝 활동이라 떨리고 긴장되었지만, 막상 하다보니 재미있었고 유익했던 순간들이 많아 매우 큰 보람을 느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